꺼드럭거리고 자칫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는 말투나 너무 게임/예능을 하는 마인드라 스토리 몰입을 깨지게 해서 불호거든
근데 ㅅㅈㅎ 분위기 메이커임. 제작진은 난이도 실패가 잦고 출연자들도 같은 게임만 몇십번 하고 있으니 지치기 마련인데 그럴때마다 웃겨줘서 의외로 멘탈관리가 됨(?). 그리고 맏형인데다가 발언권이 약하지 않다보니 멤버들이 의견낼때 구심점 역할도 해줌. 근데 또 예능인 이미지다 보니까 (맏이는 이래서 일부러 예능인 뽑는것 같음) 동생들이 마냥 어려워하지않음. 이용진없었으면 미니게임 지옥때 지쳐떨어져나갔을것 같음.
결론은 이용진이 필요하다 이게 아니라 걍 왜 뽑았는지는 알겠다.. 애초에 멤버의 조합은 이 프로그램의 제일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 컨셉부터 제대로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