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어라든지 질투모먼트나 초반에 허세모먼트ㅋㅋㅋ 아니면 맛피자와 오십인의 스승님 이런 것도 그렇고 <저 캐릭터 잡고 있습니다> 같은 게 과하면 진짜 노잼으로 과해질수 있는데 선을 잘타서 걍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잡담 피자가 예능과 과함 사이에서 선을 잘타는듯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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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라든지 질투모먼트나 초반에 허세모먼트ㅋㅋㅋ 아니면 맛피자와 오십인의 스승님 이런 것도 그렇고 <저 캐릭터 잡고 있습니다> 같은 게 과하면 진짜 노잼으로 과해질수 있는데 선을 잘타서 걍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