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선은 “천국도는 시설도 좋고 마음도 편안했지만, 장소보다 사람이 중요하단 걸 느꼈다. 사실 지옥도도 수빈씨랑 같이 있으면 천국 같았다”며 수줍게 웃었다. 최종 선택 이후 촬영이 끝난 뒤에도 짐을 싸서 돌아가기 전까지 함께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화에서 임수빈은 박희선을 선택하며 “여기 있는 동안 너한테 모든게 고마웠고, 네가 있기에 지옥도가 천국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희선은 “제가 지옥도를 함께 나가고 싶은 분은 임수빈씨다. 나도 덕분에 지옥도가 천국도였다. 빨리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화답했다.
둘다 지옥도가 천국도같았다는거8ㅅ8 마음이 너무너무 좋아..그리고 희선이 한국에서 올해는 계속 볼수있어서 좋다ㅠㅠㅠㅠ행복해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