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대기실 비하인드(사진) 빌드업
-> 창문 열었다가 추위 약한 최랑 실랑이(?) 컨셉샷 찍힌 김풍
(그와중에 그냥 핸드폰 봤다가 자막으로 눈치본 사람 된 박은영ㅋㅋㅋ)
-> 사실 자기보다 추위 더 타는 녕있다 하는 최
-> 자기도 추위 꽤나 타지만, 냉부 촬영하고 나면 등에 땀띠 난다는 박은영
-> 무너진 조리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지음이들 티키타카 프로레슬링 미쳣다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