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 자는동안 니들끼리만 얘기해??????ㅠㅠㅠㅠㅠㅠ
성훈이랑 희선이가 난 모르는 미국에서의 술자리에 대해서 서로 장난치고 웃고 하는거에 질투난거같음ㅋㅋㅋㅋ
둘이 뉴욕에서 만난것도 알고 다음날 희선이가 머리아프다고 한거까진 알고있었는데
성훈이가 계속 와 얘 술잘마시더라 절대 안빼더라 이러고 내가 알던 희선이는 이게 아닌데 이런식으로 장난치니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질투났는데 그자리에서 티도 못내고 희선이가 계속 미안하다 하니까 더 티못내곸ㅋㅋㅋㅋ
근데 이제 둘이 따로 빠져서 앉자마자 희선이가 캐치볼 재밌었어? 이러니까 빵터지면서 갑자기 선공을 한다고?ㅋㅋㅋㅋㅋㅋ ㄱㅇㅇ
그리고 캐치볼 얘기 끝나자마자 보드카 얘기 슬쩍 꺼내기까지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