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솊은 기존 게스트들이랑 비슷+흑백 주제st.(+본인 냉털)로 냈고
김풍은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재밌을 거 같은 걸 생각해온 듯ㅋㅋㅋ
녕솊은 풍작가 말마따나 여태 중식만 보여줬었고
남은 손최김 셋 다 양식셰프지만 맛이 강하고 자극적인 중식이랑 제일 상극인 스타일이 샘킴이어서 제일 재밌을 거라 생각했고 그게 맞았음ㅋㅋ
여기서부터 둘의 직업 특성이 드러나서 재밌었음
김풍은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재밌을 거 같은 걸 생각해온 듯ㅋㅋㅋ
녕솊은 풍작가 말마따나 여태 중식만 보여줬었고
남은 손최김 셋 다 양식셰프지만 맛이 강하고 자극적인 중식이랑 제일 상극인 스타일이 샘킴이어서 제일 재밌을 거라 생각했고 그게 맞았음ㅋㅋ
여기서부터 둘의 직업 특성이 드러나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