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PD는 "미나수 씨가 실제로 보면 정말 샤이한 면도 있으시고, 외국 태생이라 그런가 정말 밝고 명랑하고 유쾌한 분이시기도 하다. 제가 큰절을 올렸을 때 부끄러워하시면서 같이 맞절까지 하려고 하셔서 만날 때마다의 느낌은 정말 매력있고 재미있는 분이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김재원 PD는 "미나수 씨가 실제로 보면 정말 샤이한 면도 있으시고, 외국 태생이라 그런가 정말 밝고 명랑하고 유쾌한 분이시기도 하다. 제가 큰절을 올렸을 때 부끄러워하시면서 같이 맞절까지 하려고 하셔서 만날 때마다의 느낌은 정말 매력있고 재미있는 분이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