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PD는 "저는 재진 씨가 너무 좋다. 저는 '연프' 마니아라 그런제, 마니아가 좋아하는 커플의 결이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진심으로 서로에게 '찐텐'인 것 같은 느낌이 나오는 분들이 있는데, 재진 씨가 정말 카메라 앞에서 연기 없이 순수하게 주영 씨와 사랑에 빠져가는 과정을 보여주셔서 너무 좋았다. 호텔에서 얼굴을 쓸어내리는 장면이 있는데 시사실에서 소리를 지르며 봤던 기억이 있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김재원 PD는 "저는 재진 씨가 너무 좋다. 저는 '연프' 마니아라 그런제, 마니아가 좋아하는 커플의 결이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진심으로 서로에게 '찐텐'인 것 같은 느낌이 나오는 분들이 있는데, 재진 씨가 정말 카메라 앞에서 연기 없이 순수하게 주영 씨와 사랑에 빠져가는 과정을 보여주셔서 너무 좋았다. 호텔에서 얼굴을 쓸어내리는 장면이 있는데 시사실에서 소리를 지르며 봤던 기억이 있다"며 설렘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