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일대일 대결 미친거 아냐?
천명도사가 처음에 할머니가 공수 내려서 설화한테 할 말이 있으니 설화랑 하게 될 거다 말했다는거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진짜 미쳤네............
설화가 37살에 누군가 죽게 될 거 같아서 찝찝해서 계속 고민이던걸 그거 너야..이렇게 알려주고 싶었다는거 아냐 그게 그리고 또 걱정하는 선한 느낌이라 무서운데 좀 눈물나
무당들끼리 일대일로 점 보게 하는거 무리수라 생각했는데 그냥 재미를 넘어서서 좀 울컥한다 이거 뭐야 진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