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를 통해 많은 인연을 얻고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모든 출연자가 소중하고 애정이 깊다. 특히 김우진에 대해서는 “너무 멋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지연 언니에게 정말 잘해준다. 완전 순애보다. 저도 배우고 싶은 게 많다. ‘환승연애4’에서 저와 데이트를 했을 때도 오빠는 한결같이 지연 언니였고 정말 성숙한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 저도 우진 오빠에게 고민 상담을 할 정도였다”고 강조했다.
최윤녕은 “우진 오빠처럼 연애하고 싶다. 제가 지연 언니랑 친해서 우진 오빠가 더 잘 보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연애하면서 누구를 제일 닮고 싶냐고 물어보면 우진 오빠라고 하고 싶다. 지연 언니가 1순위인 게 눈에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