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승일이랑 끝났는데
난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고
앞으로 내마음은 승일에게 달렸다니,
그 앞에 이상한 말들은 백번 양보해서
순수?하고 즉흥적인 툭툭 튀어나온 속마음이라고 쳐줘도
이건 대놓고 거짓말이잖아 민지가 얼마나 괴로워하는 지 뻔한데
대체 그래놓고 왜 본인이 우는거?
이미 승일이랑 끝났는데
난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고
앞으로 내마음은 승일에게 달렸다니,
그 앞에 이상한 말들은 백번 양보해서
순수?하고 즉흥적인 툭툭 튀어나온 속마음이라고 쳐줘도
이건 대놓고 거짓말이잖아 민지가 얼마나 괴로워하는 지 뻔한데
대체 그래놓고 왜 본인이 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