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수빈이가 희선이 잡아주는거 보고 “아주 난리네 나는 독립적인 여성이기 때문에”
민지수빈이 선글라스 끼고 들어오니까 “해도 없는데 선글라스는 왜 끼는거야”
이렇게 꼽주는 말...심지어 첫번째는 상대내려치기와 나올려치기 같이 있는거라 너무ㅠㅠ근데 이거 쓰다보니 공통점이 수빈이에 대한 질투인듯
글고 대화하는 남출 여출 모두에게 본인 감정을 계속 말하는데 이야기 주제는 언제나 수빈이임....진심을 말하지 못해서 솔직하지 못한데 감정자체는 다 비치니까 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