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들이 너무 즐겨서 말 걸기 뻘쭘하죠 상황이~하는데 좀 이해 안 갔슨
본인이 즐겨서 미안해 안 간게 아니라 내가 다른 남자랑 내 선택으로 천국도까지 갔다왔는데도 아무렇지가 않아? 질투가 안 나? 이래도 먼저 올 생각이 없네? 이런 감정이라고 느꼈거든
애초에 저렇게 가게 된 이후도 미나수랑은 정리했다면서 민지랑은 저 멀리 떨어져서 딴 사람들이랑 천국도 이야기로 하하호호 하고 있고 먼저 다가오지도 않으면서 행동은 없는데 난 이제 정했어 말만하니까 민지가 현타 온 거 잖아༼;´༎ຶ ༎ຶ༽ 민지는 걍 승일인게 겜 할 때도 승일한테서 눈을 못 떼잖아ㅜㅠ 그냥 최커 안되고 나왔으면 좋겠음 지금 심정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