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모든 말을 해버리는거같음 수빈이나 승일을 놓을건지 안놓을건지 꼭 공언을 하면서 이랬다저랬다 할필욘 없는거잖아 현우를 알아볼건지 안알아볼건지도 공언부터 하는게 아니라 걍 친구처럼 먼저 대화를 해보고 생각해볼수도 있는거고 그러면 누가 뭐라고 안하는데..
좀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모든 말을 해버리는거같음 수빈이나 승일을 놓을건지 안놓을건지 꼭 공언을 하면서 이랬다저랬다 할필욘 없는거잖아 현우를 알아볼건지 안알아볼건지도 공언부터 하는게 아니라 걍 친구처럼 먼저 대화를 해보고 생각해볼수도 있는거고 그러면 누가 뭐라고 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