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렇게 남출 키크고 잘생기고 몸좋고 나이대 맞춰서 여러명 뽑는거 드문 일이라서 제작진 힘냈다는 생각이 들었고
예쁘고 잘생긴 애들이 내 눈을 즐겁게 해주는 장면을 말아줘서 좋음
근데 남출들이 자기 취향이나 호감도 순위가 확실해서 그런가 더 다양한 조합이 안나와서 약간의 아쉬움은 있음. 출연자 수도 많아서 가능한 조합 더 많았을텐데!! 럽라 아니고 친구바이브는 다 편집해서 그런가?
그래서 어제 천국도 더블데이트 재밌었어 (승일이가 엠씨보는게 웃김
어제 방송분 보고 프로필 다시보는데 방송에서 본 모습이랑 맞을때 이해되기도 하고 자기를 잘 알고 있구나 생각들기도 하고 그랬어


재진이랑 현제 둘 다 독서 좋아하고 nf이고 이성에게 들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말 "사랑해"
둘이 결이 비슷해서 끌리는 사람도 비슷한걸까 싶고
현제 천국도에서 하는 거 보면 과하지 않고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재진이가 너무 잘해

승일 장점 낙천적임, 단점 지나치게 낙천적임
승일 마음 크기 그런거 다 떠나서 어쨌든 솔지 안에서는 민지 원픽인데 민지가 천국도 수빈 고르기 전까지 별 걱정 없어보이는 거 생각하면 낙천적인거 맞는거같음 ㅋㅋㅋㅋ
그리고 승일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운거같아 성격 쿨하고 매력있어


수빈희선.... 대체 뭘까? 현커까지 바라게 되는 프로필. 어차피 다음주에 끝나면 현커 소취도 못하니까 일주일동안 더 열심히 달려야지
둘 다 어려도 본인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지 알고 어떤 연애스타일인지 아는점도 매력있어. 수빈이 초반부터 지금까지도 마음에 없는 말 안하는 것도 좋았고 희선이 천국도 가기 전까지 알짱거리기 플러팅하다가 일대일에 강한것도 좋고
암튼 0203의 연프 너무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