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게 보일 행동은 적당히 꾸짖을 줄도 알고
멋있는 건 또 멋있다고 칭찬해주고
설레는 장면은 호들갑도 떨어주니까 친구랑 보는 것 같아서 재밌음
누군가는 또 패널들이 출연자 욕하면 여론 조성한다고 뭐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나는 패널들이 앞서서 뭐라고 짚어주면 화나던 것도 그래 저 사람들이 이미 한 소리했으니 됐지 하고 좀 가라 앉는 것 같음
또 홍진경이 말했듯이 너무 뭐라하면 제작진이 불러서 말이 좀 심했다고 누른다며 시즌5만 봐서 앞 시즌들에는 더 심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정도가 딱 괜찮은 것 같아
그리고 덱스 패널로 들어온 게 시즌3 부터인가? 덱스 넣은 게 신의 한 수인듯
한해랑 호들갑도 잘 떨고 박수쳐주자고 으쌰으쌰도 하고 중간에 툭툭 웃긴 멘트 잘 치고 들어오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