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이거 눈물이 나? ㅋㅋㅋㅋㅋ ㅠㅠ ㅋㅋㅋㅋ
오늘 진지하게 묵묵히 요리하는데 뭔가 뭉클하고 이리저리 뚱땅 거리던 천방지축 소년캐가 성장해서 진정한 요리를 만들어낸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큐ㅠㅠㅠㅠㅜ 그냥 감동 미쳤음 ㅠㅠㅋㅋ 이거 맞아?
소스 붓는데 머랭이 둥실 뜰때 박수 쳤어 ㅠㅠ ㅋㅋㅋㅋ 그냥 그동안의 모든 요리 실력이 이렇게 빛을 발하나 싶고 감동 미쳤음...
아니 왜 이거 눈물이 나? ㅋㅋㅋㅋㅋ ㅠ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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