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화 내용은 아니 왜 그렇게 생각하냐 철이 없네 싶어도 내용은 오히려 넘길 수 있는데 그 대상이 성훈인 게 너무 그렇다ㅠ
성훈이 계속 자기는 지금 친구지만 다른 것도 생각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 무조건 친구라는 식으로 정리했으면 적어도 연프 나와있는 상황에서 모국어로 말할 수 있는 사람 아무리 귀해도 성훈 붙들고 속풀이는 아니잖아ㅠㅠ
성훈이 지금 다른 잘 되어가는 여출 없어서 대화하기 좋다 생각하는 걸 수도 있지만 성훈이랑 이성적으로 엮일 생각 있는 거 아니면 적어도 다른 사람이랑 엮일 수 있게 상황적 여지는 줘야지
아효 그냥 자기 대나무숲으로 쓰고 있네ㅠㅠㅠㅠ
이기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