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고 들릴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하는 것 같아
이건 솔직한 게 아니라 배려 없고 예의 없는 거지
누가 이에 고춧가루 꼈다고 바로 지적하면 솔직한 거야? 배려가 없는 거지?
여출 다 같이 쓰는 방에서 수빈 찜하듯이 굴면서 대놓고 희선님이 수빈님 옷 입고 다니는 거 불편하다고 찡찡 대놓고 민지가 승일 관련해서 뭐 얼마나 눈치줬다고 무서워서 말 못 걸겠어요ㅠㅠ 이러면서 이 사람 저 사람 붙잡고 민지 이상한 사람 만들어?
자기가 한 행동이랑 뭐가 다른지 비교해 보라그래 참나..
자기 성찰이 안 되고 자기 중심적이야 이건 초등 저학년에서 졸업해야하는 사고인데 왜 27년을 살았는데 안 바뀜?
사람이 철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