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욕할 생각도 없음ㅇㅇ 오히려 덕분에 재미요소 추가되는 거지
근데 자꾸 내 말 들어줄 것 같은 사람 한명씩 잡아놓고 뒷담하는 건 존나게 문제지 이게 진짜 별로인게 본인 행동의 정당성을 타인의 대답을 유도하면서 충족시키고 있음 아니야~그럴 수 있지/그건 너의 권리지/아냐 멋져 충분히 예뻐 부둥부둥 대답에 스트레스 해소하는 걸로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비키니 빌려준게 그게 그렇게 대단해? 난 실시간 감정변화 다 들어주고 있는 여출들이 더 대단한데
아무도 신경을 안 써줘서 내가 해준거에 비해 못받는다고? 제작진한테 가서 약 받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해준 것도 여출인데 그건 보이지가 않나봐
무섭고 눈치보여서 뭘 못하겠다고? 진짜 무서워하는 사람은 그런 말조차 하지 않습니다...눈치보이는 사람이 그러고는 못 다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