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들이 졸업해서 너무 좋았어..이제야 연프 같은 느낌 ^^
시즌2의 즌2랄까
그리고 후웨이 너어어어어무 귀여워. 보미의 직진이 통했다 진짜 인간승리야 보미야 축하한다
후웨이 무뚝뚝하고 표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생각했는 데, 사람들 많이 있을 때 자기 얘기를 안좋아하는 것 뿐 보미한테는 다 말하고 감정 보이고 귀엽고 울고 이런거 다하는거 보니까 너어어어무 설레고 좋았음
진짜 후웨이 애교 꽉 껴; 사랑에 빠지면 이렇게 되는걸까 눈에 보임ㅎ
그리고 뽀갈 타이밍으 놓친 보미야.. 나진짜 지금도 내가 아까워 아오ㅠㅠ 후웨이보미 진짜 현커 아니면 나 더는 사랑을 믿지 못할 듯ㅜㅜㅋㅋㅋ
그리고 태헌조부!! 상상햇을 땐 존나 의외의 조합이라 생각했는데 의오ㅣ로 존나맛잇고 잘어울림ㅋㅋㅋ 조부가 우선 행복해보여서 ㅋㅋ 너무 좋고 (마음이 가는 출연진) 태헌도 첨엔 조부 맘에 안들어한다 생각했는데 좋게보고있던 점 ㅋ 역시 사람 속은 몰라 . 뒤에서 끼부리는거 ㅋ귀여움ㅋ
전체적으로 우정/ 인간관계 / 커밍아웃 등 무거운 주제도 다뤄서 좋아. 뭔가 따뜻한 느낌. 확실히 그들 (윌..자야) 와 과거만 보는 카즈유키가 나가니까 활력을 되찾은 느낌이다. 각각의 매력이나 성격들이 이제야 확 드러나는듯ㅎㅎㅎㅎ
다들 보프2하자..하 담주가 끝이라니 나 믿어지지 않아.. 그리고 후보미는 꼭 키스를해라.. 안그럼 내가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