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에 취해 사는 스타일임
현지를 진짜 완전히 못잊고 미련이 있는 것보다“첫사랑을 못잊고 힘들어하는 나” 에 취해있음
그래서 다음생에 만나자는둥 드라마 대사로도 안 쓸법한 말을 하거나
사람들 앞에서 뜬금없이 내 카레맛이 변했어? 라고 하거나
슬픔요정같은 소리 쓸데없이 윤녕한테 함
현지는 괜찮다는데 자꾸 “편지 내가 읽어줄까?” 라고 몇번이나 물어봄
그냥 첫사랑에게 편지 쓴 자신에게 취한것임
그것을 극복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것까지가 본인이 쓴 각본
(이건 좀 오바일지도 ㅎ)
반박시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