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차 + 중간 떡밥 정리
https://theqoo.net/yn/4044541938
*원덬의 매우 주관적인 분석글입니당

오늘도 혼밥중인 지연

밥먹으러 온 원규만남

지연 정말 라면 좋아하는거 같음
-> 근데 지연 옷이 너무 외출복+가방까지 옆에 있는데 오전에 따로 어디 나갔다 온 거 같음, 이 다음에 바로 숙소에만 있을때부턴 편한 옷으로 바뀜

현지랑 방에서 얘기한 지연

티셔츠 얘기를 현지도 알 정도면…그냥 다 알고있는거 같음…
(아 근데 티셔츠 입은거 거실에서 모두가 다 봤는데…나였음 도망치고싶었을듯)
-> 그때 생각을 또 하면서 반성함

지현이가 앞치마 해준 것도 떠올림
이부분 ‘옆에 앉아있을때 -> 옆에 앉아있어서 막…‘ 이라고 들리는데 지연은 정말 원규보고 들으라고 장난친게 맞음
(캡쳐를 이상하게 해서 자막이 컸다작았다 하네..)
지현 앞에서 하면 안되는 말을 너무 많이 한 거 같다고 함

원규도 반성하고 자기 잘못이라함..(둘다 자기잘못 반성하는게 어른같음)

지연은 다시 그때 생각중인듯..

우진이 한숨쉬면서 들어옴

인사도 안하고 그냥 지나감
지연은 왜그랬지하고 생각이 문득문득 난다고 말하는중 -> 지현한테 많이 미안함

원규가 먼저 인사함

그냥 응이라고 대답만 함ㅋㅋㅋ
지연도 따라서 우진 하이함

대답안함

지연은 의도치않았는데 상처 준 게 많은 거 같다고 함..ㅜㅜ

우진은 둘이 얘기하는거 보고 물만 뜨고 바로 나가버림

원규는 그건 진짜 의도치않았으니까~ 말해주고, 지현이가 신경쓰이냐고 물어봄
누군지 알게 되니까 맞춰지는게 있음 -> 지연은 지현이 원규엑스인걸 그때 몰랐음

생각해보니까 지현이 배려를 많이 해줬어서 더 미안함

우진이 지금 간 거는 신경안쓰이냐고 물어봄

원규가 먼저 우진이 표정이 안좋다는 얘기 꺼냄
-> 굉장히 오랜만에 지연의 입술 뜯는 버릇이 나옴
(지연은 긴장되고,불안할때 입술뜯는 습관이 있는듯 -> 방어기제가 쎘던 서울에서는 입술뜯는 장면이 많았는데, 우진과 쌍방이 되면서부터는 입술 만지는 모습이 안나옴)

지연은 1차 쉴드를 침, 나랑 있을때도 표정 안좋다고 함

오늘은 진짜 안좋은거 같다고 하니까 2차 쉴드, 원래 안좋다고함

인사도 안하고 바로 사라진 우진이 신경쓰이는 원규는 다시 말해봄

3차 쉴드 해줌, 방해하는 거 같아서 가준 거 같다함 -> 여전히 입술 만지는중
(재회 쪽으로 맘이 기운 지연은 우진이 나쁘게 보일까봐 걱정되고 불안한듯)
우진은 바로 방와서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다고함

백현이 재회하고 싶은 맘은 분명 있다고 해줌

일어나자마자 둘이 붙어있는 거 보고 기분이 안좋았다는 우진
(근데 인터뷰 우진 머리 바뀐 거 너무 티나섴ㅋㅋㅋㅋ 최커 스포아닌가요 이거)

네, 오해입니다

모여있는 사람들, 원규 우진도 같이 자리에 있음

우진이 지연방에 찾아옴

김우진? 어~에서 커플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나만 그런가

둘다 말투가 이제 둥글둥글 해짐

화장 중인 지연한테 변신 중이냐고 함ㅋㅋㅋ
지연은 할 말 있었다고 함

근데 우진 지연 뒤 계속 졸졸 따라감ㅋㅋㅋ

지연이 앉아서 기다리라고 해서 앉음

아침에 원규랑 있는데 인사안한거 얘기함

기분이 안좋은게 자기 눈에는 보였다고 함

원규 눈에도 보였던 거 같다고 얘기함

지연 대화법 좋은점 : 우진 입장에서 자리를 먼저 피해준 거 같다고 미리 기분 안좋아지지 않게 말해줌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다시 말해줌

(우진이 알겠어라고 작게 말하려고함)
지연은 걱정이 돼서 하는 말이라고 함

고개 끄덕임

원규 형한테 싸가지 없게 하는 줄 아는데 -> 기본적으로 우진 화법이 쎄긴 함.. 아마 아까까지 원규 형이랑 같이 잘지내고 왔는데.. 이런 얘기 듣고 + 일단 원규얘기하면 질투나서 더 말이 세게 나오는 거 같음…

지연은 그렇게 말한 게 아니라 티가 나는 거 같다고 함

근데 환연은 이런 공간이니까 안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해줌

알겠냐는 말에 다시 고개 끄덕임, 프로 반성러답게 바로 반성중

민경이 지연 찾아옴 당연*4번 반복함ㅋㅋㅋㅋ

그새 원규랑 같이 있던 우진 -> 지연 말 듣고 바로 사과하러 간 듯 ㅋㅋㅋ

원규 방에도 따라감

소주잔 챙기는 지연, 말거는 재형 -> 둘도 좀 편해보임

지현이 지연한테 술마시자고 함
좋아 4번 반복함ㅋㅋㅋ 이거 당연4번하는거랑 똑같길래 신기했음

윤녕이 젼니들 껴달라고 해서 다 끼라고 함
-> 그래서 둘이나 셋이 술마셨는지 궁금함… 뒤에 안나오는거보니까 다음날로 밀렸을지도, 그래도 나중에 지현지연 둘이 얘기하는거 나올거 같긴함(제발..)


바베큐 식사자리 맞은편에 앉음


우진 살 많이 빠졌다는 얘기중, 지연이 우진쪽으로 고개 돌리려는 타이밍에 우진잡아줘서 지연 반응이 안보임 ㅠㅠ 근데 살빠진 책임이 엑스인 본인한테 어느정도 있어섴ㅋㅋㅋ신경쓰였을듯

쌍방데이트 공지

우진은 윤녕이라 보냄

굳이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 나가는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절대 안될 거 같은 사람 고름

저번에 지연의 명강의를 들은 보람이 있음

진심으로 보이고 싶어서 쌍방데를 피함

문자시간

문자 확인하는 지연

내 행동 신경 써줘서 고맙다고 함 -> 우진 반성을 진짜 잘하는데, 문자로도 반성을 진짜 잘함.. 문자로 미안해 하는거 이어서 아까 행동신경써줘서 고맙다고 전해줌

지연은 우진이 잘 받아들여줘서 다행이라 함


지연도 우진한테 보냄 (이대로 그냥 바로 나가도 될 거 같은데 진심)

얼마 안남았으니 최선을 다하자는 뜻 아닐까 생각중

우진이 지연쪽 보는데 노력했지만 도저히 순간 캡쳐를 못함.. 아무튼 오늘도 문자를 주고받은 둘

지현이 혼자 방 쓰는 거 편한데 이제는 누가 있어줬으면 좋겠다고 함 > 그말 들은 지연이 우리방 옆방이라고 오라고 함
(이건 유식 문자 받을때 나온 컷인데)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우진이 지연쪽보면서 웃음 > 들리는 소리로는 백현이 농담하는 중인데 맞은편을 보고 웃을 일이 지연말고 없음

쌍방데 선택 얘기중, 지연은 원규 했다고 함
-> (내생각) 지연은 전날엔 데이트없어서 혼자 하루종일 숙소에 있고, 오늘도 바베큐데이였어서… 원규랑 정리하는 대화도 할 겸, 가볍게 나가고싶었던 거 같음 (그리고 대부분 이렇게 가볍게 생각해서 4커플이나 나왔다고 생각함)

우진이랑 민경이 데이트 하면 맛있는 거 먹기로 했다는 얘기 들음
-> 나중에 우진이랑 얘기할때 침착한거 보면 이거듣고 일부러 다른선택한거 알아서 바로 사과하고 달래준듯

지연 생각해서 안 했을 거 같다고함 > 민경은 직접 듣기도 했지만, 사람들 다 우진지연 계속 얘기해서 재회할 것 같다고 생각했을듯

우진이 말한 게 있으니까 모른다는 지연
-> 이 대화 하는 내내 지연 딱히 입술 뜯지도 불안해보이지도 않음, 사실 우진이 완전 확신 준 이후부터는 안정된 상태임

문자로 단체공지
토끼같아서 넣어봄

남자들도 결과 확인

문자보고 쓴 웃음 짓고 바로 화면 꺼버림

문자받고 든 생각이라면서 서두를 깜

자기는 일부러 윤녕했다고 함

그리고 바로 본론 얘기함

가장 궁금한 원규 물어봄

원규는 사실 나에게 묻는 거 아니냐고 함ㅋㅋㅋ…
내가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궁금했다고함 (솔직히 원규한테 궁금한게 맞다고 봄…)

최근에 얘기를 거의 못 했다고 함

어제도 하고 오늘도 하지 않았냐고 함ㅋㅋㅋㅋ

바로 어제 얘기 꺼내는 거 보면, 어제 원규지연이 야외테이블에서 얘기하는걸 본 듯ㅋㅋㅋ… 사실 이때 둘 말고도 파티원 계속 바뀌면서 가벼운 얘기만 했을거같은데…
-> 어제부터 보고 거슬렸는데 오늘 또 일어나자마자 둘이 얘기하는거 보고 아침에 바로 기분 안좋았었나봄

그냥 밥 먹으러 갔는데 있었다고 함 > 사실임

재형이 지현이랑 헷갈리니까 지연이 내 엑스라고 함 -> 그냥 지연이라고만 해도 되는데 굳이 자기 엑스인거 말해줌ㅋㅋㅋ

그때랑 다른 느낌도 있고 -> 지연이 너랑 재회하려는 거 같아
내 생각이 정해지는 게 있고 -> 나도 내 엑스랑 재회하려는 생각이야

그거에 대해 깊게 정리하는 얘기를 못했다니까 우진도 그건 꼭 해야한다고함

기분나빠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조언을 구하는거라 함

두번 강조함 > 솔직히 기분 나쁜거 맞는거같음ㅋㅋㅋ
원규가 다시 (정리)얘기를 하려고 한 거라고 말해줌

얘기 한 줄 알았다고 함 -> 우진은 이미 자기는 정리를 했고, 둘이 얘기하는 걸 여러번 봐서 이미 했다고 생각한듯

‘어제도 얘기하는 걸 보고 오늘도 봐서 ~‘ 얘기함
-> 이미 원규랑 정리를 하고, 자기한테 문자를 보내는거라 생각했는데.. 둘이 또 데이트를 간다고 하니까 기분이 확 안좋아진듯

지현 합류하고서 아까 하던 얘기 마무리함

자기는 이미 풀 건 다 풀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함

재형이 먼저 재회 쪽이 확실해서 그럴수 있다고 말해줌

지현이 마음을 공유한 적 없다면서 원규 봄 > 우진도 원규봄

헛웃음 지으면서 머리 짚는 원규

지현 마음 잘모른다고 하면서 앞에 있는 우진 봄

우진은 원규도 자기랑 같은 상태(남자쪽이 재회하려고 잡는 상태)인거 깨닫고 웃음ㅋㅋㅋ
자리 피해줄겸 지연이랑 얘기하러 간다고 함

지연 찾아온 우진, 무슨 얘기 중이었는지 사람마음을 모르겠다는 지연
(우진 오는 길에 술 한병 들고온 거 같은데.. 환연은 역시 술이 젤 문제라고 생각함)

우진: ~ 문자는 나한테 보내고,
문자는 자기한테 보내는데 원규 형을 선택한 이유가 뭐냐고 물어봄

지연은 내일 가서 얘기를 한다고 함

엑스랑 재회를 할수있을지에 대해 집중하고 싶다는 얘기한다함 -> 원규랑 마찬가지로 입장정리하러 감

우진은 지연한테도 그 얘기 아직 안했냐고 다시 확인함(크로스체크 잘하네 역시 자영업자인가)

지연이 화장 수정하는동안 테라스에서 기다리기로 함

지연 침대에 있는 호돌이 귀여워

테라스 소파 편한 쪽 앉으라고 비켜줌

병나발하는 우진 쳐다봄 > 여기에서 이미 대화하다 우진 화나면 진정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선택할 사람이 원규밖에 없었다고함 -> 엑스 제외 뉴라고 하면 원규밖에 없기때문에 지연 말이 맞긴함, 애초에 지연은 다른 사람 굳이 고르는 스탈이 아님
우진은 지연이 계속 문자보내고 자기랑 시간보내서

재회 아니면 아무도 안만난다고 생각함 > 맞음

지연은 나가서 마지막 정리 인사를 하고 싶다함
-> 원규랑은 이미 마음속으로 관계정리를 하긴 함, 일본 2일차에 우진이 편지쓴 게 최최종 지연의 재회 버튼을 눌렀다고 봄

저번에 민경이랑 얘기한다 했을때 얘기 꺼냄

지연은 그때 우진은 확신이 있어서 그랬다고 한 거 아니냐고 함

이제 확신이 생겼다는 지연
-> 근데 우진은 지금 원규랑 데이트 나가는 거 자체가 짜증남 + 저번에 민경데이트로 싸울때 감정 올라온듯

데이트 아니어도 얘기할 수 있는 방법 많다고 함

지연이 그런거까지 생각을 못했다는데, 우진은 저번에 지연강의 듣고 그대로 다른사람 찍고 지연도 그럴거라고 생각함 > 근데 데이트 또 나감 > 화남
우진은 그때 그런 방법 생각 못했다고 사과한 거 였고

그때 자기는 생각을 못해서 말을 한거였다고 다시 얘기함

재회 고민하고 싶었으면 자기랑 더 시간을 가져야 됐던 거 아니냐고 함
-> 이미 많이 봤겠지만 우진의 분노버튼은 언제나 <지연이 원규한테 가지는 호감>임, 어제랑 오늘 둘이 얘기하는거 봤는데 그게 정리하는 대화도 아니었다는게 화남

지연은 그런 생각 못했다고 다시 말해줌

우진은 그게 모순이라고 생각된다고 함..
(뭐 맞긴한데, 따지자면 그때 우진이 다른사람없이 확실히 직진해야 지연이 마음이 움직인다고 한 입장이었고 / 지금은 우진이 직진해서 지연이 재회100 된 거 같아서 정리하겠다는건데…입장이 좀 다르지 않나 싶긴함)

지연은 자기가 모순이라고 잘못했다고 인정함

우진은 화나냐고 물어봄 (술 마셔서 감정이 더 세게 올라온듯?)

우진이 계속 얘기중인데 인터뷰 음성나옴, 지연은 계속 차분한 텐션으로 옆에 봄

굳이 데이트를 나가서 해야하나 > 우진은 모순보다도 일단 원규랑 데이트 나가는게 제일 맘에 안들음

혼자 나왔는데 온 몸이 빨감 > 분명 둘이 더 얘기하면서 술 더 마신거 같은데, 어쩌다가 우진이 밖으로 나오게 됐는지 모르겠음

그동안 힘들었던 감정 몰려옴

지연이 우진따라 내려옴

옆에 앉아서 사과함

그렇게 하면 안됐다고함 (근데 지연 여기 넘 잘생기지 않았나요)
지연이 따라와서 달래주니까 진짜 울컥한 우진이 짜증난다면서 울음 터짐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재밌다
(우진 팔 살짝 잡고있는 지연 손 보임? 귀엽닼ㅋㅋㅋ)
우는 우진보고 지연은 웃음터짐ㅋㅋㅋㅋ

전남친이 자기 데이트 나간다고 질투나서 울면 나같아도 웃을듯ㅋㅋㅋ

우는 모습 보여주기 싫고, 아직 감정 덜 풀린 우진이 가있으라고 함

너무 세게 말했나 싶었는지 말투 바꿈ㅋㅋㅋ ‘좀 가있어줄래? 지연아‘
지연은 이미 옆자리로 이동할 준비중
옆에서 안 보고 있는다고 지켜줌ㅋㅋㅋ 귀엽


안보고 옆에 있어주는 지연이랑 우는 우진

승용 지나갈때 나오는 지연 우진

지연 이때 이미 우진 쪽 보고 앉아있음

아직 울고 있던 우진 승용오니까 눈가림ㅋㅋㅋㅋ
지연도 다시 옆으로 떨어져있음ㅋㅋㅋㅋ

아 봐도봐도 웃기다 너무 로코같앜ㅋㅋㅋ
아예 쿠션으로 가리기 시도

지연은 우진쪽 안보고 눈만 굴리는 중

승용은 빨리 지나가줌ㅋㅋㅋㅋ
지금 이 상황이 웃긴 지연, 승용 지나가고 쿠션껴안으면서 웃음ㅋㅋㅋ

방으로 올라옴 > 승용 지나가고 유식도 저기 지나갔을거같은뎈ㅋㅋㅋ, 우는 모습 걸릴까봐 그래서 방으로 온 거 같음ㅋㅋㅋ
나가려는 현지보고 방에 있어도 된다고 함

유식이랑 얘기한다고 하니까 보내줌 > 둘때문에 괜히 자리 비켜주는거 같아서 안나가도 된다 했는데 호감상대랑 얘기한다니까 보내줌ㅋㅋㅋ

아직도 얘기하냐고 물어봄

운 지 얼마 안되가지고, 아직 삐져보이는 우진ㅋㅋㅋ

지연이 보고 심신미약이라고 함ㅋㅋㅋㅋ

취한 거 같다함 > 취해서 울었다고 변명중ㅋㅋㅋ

승용은 봤을 거 같다고 얘기중

현지가 뭘 봤냐고 물어봄

우진이 좀 취했다고 함

그래서 현지가 뽀뽀했냐고 물어봄ㅋㅋㅋㅋ 0.5초만에 미친거 아니야 반응하는 지연ㅋㅋㅋㅋㅋㅋ
다같이 빵터짐ㅋㅋㅋㅋ

우진은 당황해서 콧물나옴ㅋㅋㅋㅋ

갑자기 현지보고 개그캐냐고 함 > 우진이 그냥 행복해서 그런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

현지는 뭔 소리냐고 모자 챙들고 물어봄ㅋㅋㅋ 아 시트콤같아

지연은 이제 웃음 멈추고 먹던거 먹는데, 우진은 아직도 웃기다고 하는중

뽀뽀했냐는거 바로 다시 곱씹어봄ㅋㅋㅋㅋ
-> 그렇게보여서 기분 좋은것도 있는데, 솔직히 뽀뽀하고싶은듯ㅋㅋㅋ

예상치 못한 답변이라면서 웃고있음

현지입장에서 쿠션으로가림+술취함+둘이분위기좋음 -> 뽀뽀로 결론날만함ㅋㅋㅋㅋㅋㅋ

지연은 실수를 한 건 아니라함, 지연 우진 슬쩍보고 딴데만 봄ㅋㅋㅋ

우진은 지연 계속 쳐다봄ㅋㅋㅋ

나가는 현지보고 금방 들어와도 된다고 하는 지연

다음주 진실게임 옆자리~~~
우진지연 너무 행동으로 다 보이는 상남자상여자 커플이라 딱히 요약할 게 있나 싶지만…
*오늘도 지연의 인터뷰는 음성말고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우진이 누가봐도 최커헤메 받은사람 인터뷰임ㅋㅋㅋ
*질투나서 우는 우진 귀여워하고 옆에 지켜주는 지연
*뽀뽀했어 듣고 좋아하는거 보고 최커영상 기대가 많아짐
아 사실 우진지연 분석글이라고는 했지만.. 사실상 지연감정선 잘보면 보인다고 세상 사람들아ㅠㅠ 싶어서 쓴 글이라서 요즘 반응이 믿기지 않는다…
난 둘이 커플 공개될때부터 둘은 무조건 최커 될거라고 예상함..
일단 7화에서 둘이 얘기하고 질투하는거 풀릴때부터, 우진이 아무리 엑데 연출로 찍어도 저런 눈빛 연기로 못할 사람이라고 생각함ㅋㅋㅋ
나중에 결국 자존심세다고 부정하다가 직진하겠지ㅇㅇ 생각함 > 맞긴함
근데 별개로 과정이 이렇게 풀릴거라고 예상 못함ㅋㅋㅋ
질투 계속 하겠지 > 아니 원규를 내보내고 둘이 얘기한다고?
갑자기 라면을 먹는다고? > 근데 여기서 커플때로 돌아간다고?
일본가서 지연이 결국 우진한테 가긴 가겠지 > 아니 근데 출국데 한 날 우진한테 보낸다고??
질투나서 우진이 운다고? > 근데 지연이 옆에 있어준다고??
다 예상치못함ㅋㅋㅋㅋ
마지막은 내가 좋아하는 우진지연 장면 탑5 (순위는 없음)
우진이 재회마음 100이라고 하고 웃는 둘
다른사람을 만나도 돌아서면 계속 네 생각이 난다는 우진
그 말 듣고 눈 피하고 감는 지연 (솔직히.. 설렜을듯)
라면 국물 떠먹여주기
우는 우진 지켜주는 지연
뽀뽀했어 듣고 빵터지기
다들 안좋은 얘기만 하지말구, 좋아하는 커플 얘기두 많이 하장~~
(근데 고민이 있는데.. 이미 거의 확정같아보여서 분석할게 없어서 거의 요약본, 짤올리는 글이 되는데 이래도 괜찮은지?? 덬들 생각 궁금함)
근데 이 글 다른 예능 플에 쓸려가는 거 아니겠지.. 지금밖에 올릴 시간이 없는데ㅠㅠ
암튼 항상 봐주는 덬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