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곱씹고 본인 행동 반성하고 당사자한테 사과까지 하는 거...
내생각에 혼자 생각하고 반성하는 건 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면 아 왜그랬지 하고 걍 잊어버리려 했을 거 같단 말야 근데 그걸 본인이 끄집어내서 직접 정리한 게 너무 어른스럽고 본받고 싶어....
사실 나는 애초에 티셔츠 사건 엄청 큰 잘못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한데... 지연이 재회 쪽으로 맘 굳히면서 본인 행동 되돌아봤을 때, 그리고 지현이 입장에서 생각해봤을 때 미안했던 감정이 클 거 같긴 함 아무튼
너무 보기 좋았어 지현지연 둘이 잘 지내는 것도 보기 조음 ㅎ 끝나고 여출들 친목 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