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 예견된거 아닌가
보통 남자가 마음 식고 여자가 헤어지자 하는 순간
외면한 사람은 자유로워지잖아 책임 질것도 진것도 없고
해어지자고 한 사람만 한으로 남지 억울하고
지현이나 민경이나 보면 알 수 있자나
그런데도 x들은 내가 그렇게 잘못했어? 이런 태도
그나마 원규는 그때 자기가 질못했다고 사과라도 했지
재회의 맘이 없어도 본인도 인정을하고 사과하고
제대로 이별을 이제 해야지 첫 이별부터 꼬인걸 계속 회피하고
그저 이번에도 상대방이 알아서 멈춰주길 너무 바라는 거 같아서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