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었다는게 여태까지의 여론인 것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사전만남 때 울고 이랬던게 진심같다고 혼자 생각함
직장인 되고 일에 매달려서 앞만 보고 달리다보면 연애고뭐고 다 눈에 안들어올때가 있고 만약 유식이도 그런 상황이었다면 민경이를 우선순위에서 바꿨고 그래서 소홀히 한건 마즘 ㅇㅇ 근데 헤어지는 순간에도 상황 자체가 넘 지치게해서 붙잡을 생각 못했을뿐 완전히 식은건 아녔을거같음
이후에 한숨 돌려보고 환연 나오면서 재회 마음 있었고 근데 상황상 민경이도 재회의사 있는거 눈치 못챘고 그사이 뉴가 더 좋아지고
재회의사 있는 사람들이랑 스탠스 다르다 얘기나오던데 유식은 모든 관계에서 엄청 수동적이어보이긴 함 지금 현지랑도 그렇고 여지없을때 밀어붙이는거 못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