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답답함도 착함에서 오는 것 같긴 함,,ㅋㅋㅋㅋ
날 어디까지 나쁜 사람 만들어야해? 에서 그런 생각이 들던데
더 직접적으로 말하면 네가 상처받는데 내가 왜 그렇게까지 해야하는데? 이런 뉘앙스..?
계속 네가 신경 안 쓰이는 건 아니다 이 말 하는 것도 재회 감정이 1이라도 잇다 이런 의미가 아니라 사랑했던 여자니까 말 그대로 신경 쓰인다 이런 거고
민경하고 싸우다가도 비맞지 말라그러고 들어가서 휴지 챙겨나오고 문 잡아주고
현지랑 잇을때 비땜에 어깨 다 젖어도 별 말 없고 차에 물 떨어질까봐 우산 받쳐서 넣고
이런 걸 보고 느꼇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