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환연4 보면서 느낀 게
누구 잘잘못을 떠나서 장기연애 중에 어떤 면으로든 에너지 소모가 컸던 쪽은 헤어지고 나서
그 장기연애 때 계속 있던 모종의 탈진과 소모를 못 느끼게 해주는 사람 만나면 그냥 아 이 사람이 내 짝이다 하는 확신 갖고 결혼까지 금방 가게 되는 것 같음
이번에 환연4 보면서 느낀 게
누구 잘잘못을 떠나서 장기연애 중에 어떤 면으로든 에너지 소모가 컸던 쪽은 헤어지고 나서
그 장기연애 때 계속 있던 모종의 탈진과 소모를 못 느끼게 해주는 사람 만나면 그냥 아 이 사람이 내 짝이다 하는 확신 갖고 결혼까지 금방 가게 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