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낄 수가 없었다...
물론 저 둘을 엮은건 아니구요...여출 남출 각각 제 최애입니다
지연 목소리 넘예쁘고 똑부러지고 우진한테 칼같았지만 마음 정한 이후 우진이 어떻게 행동해도 섬세하게 받아주는거 너무 좋아ㅠ
유식 자기 생각 남한테 잘 얘기 안하는거 답답할때 있지만 그만큼 백현이 현지 얘기할때처럼 다른 사람을 받아들일때도 남이 전해주는게 아닌 본인 생각과 느낌으로 받아들이려고 하는거 너무 좋고 남녀 따지지 않고 눈치 빠르게 캐치하고 다정하게 챙겨주는거 너무 좋아
이 둘은 진짜 인스타든 뭐든 열어줬음 좋겠어...지연 브이로그같은거 하면 목소리 계속 듣고싶고 유식 무용하는거 제대로 보고싶음
원래 인플루언서 팔로 잘 안하고 연프 끝나면 안찾아보는데 이 둘은 진짜 내 덕질 최애가 된거같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