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이가 일본에서 초반은 그래도 감정을 추슬릴려고 그랬잖아
근데 커플링으로 빡쳐서 그뒤로 멘탈회복이 아예 안되는거같아
밤에 커플링 터지고 담날바로 유식이가 현지랑 둘만 데이트 나가고 하우스 내에선 공커보는 느낌에 멘탈 가루되서
저렇게 찐으로 싸우는게 난 보면서 저거 환연이고 뭐고
앞뒤 생각안하고 싸우면서 울분 쏟아내는게 저렇게 안하면
내가 홧병날거같아 쏟아내는거 같아 보이거든?
유식이도 민경이가계속 얘기하니깐 본인 감정 초반보단 더 확실하게 얘기할려고 하고
난 둘이 초반에 대화를 더 많이 할려고 했다면 저렇게까진 안왔을거 같애
이게 소통이 중요한건데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