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이 어려서,미숙해서->유식도 한살차이고 어린건 마찬가진데
유식이 회피형이라 민경이 화내는거 이해감->민경이 저렇게 잡도리해서 유식이 회피할수도 있다는건 왜 이해안해주지
유식이 단호하게 해줬어야지->왜 그걸 유식한테 떠맡기지?유식은 진짜 또렷하게 얘기했고 말투가 다정하다 해서 할말을 안한게 아닌데..더구나 민경은 오히려 여지를 달라고 하는데 여지주는게 더 큰 상처 아니냐 한게 유식임
민경이 마음 이해가고 유식한테 저럴 수 있음->마음 이해가는것과 별개로 저런 태도에 상대방 역시 지치고 힘들 수 있다는거까지 이해해주면 좋을거같은데 유식이 지쳐하고 피하는건 또 이해할 마음 없이 욕함
여기서는 최근화 기점으로 그래도 유식의 입장에서 힘들지 않냐라는 얘기 많이 나왔는데 사실 난 그 전부터도 왜 민경이만 그 행동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겠어ㅜ이러면서 이해받고 유식이 행동은 하나하나 짚으면서 욕하는지 이해안갔음
이런거 쓰면 맨날 아들맘이냐 유식맘이냐 남미새냐 소리나 듣고...잣대를 다르게 세우는건 본인들인데
민경 여주에 후회남 유식이 되야하는데 정반대로 그게 안되서 유식을 싫어하는 심리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