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시 보고 있는데
백현 윤녕 우진 민경 원규
다섯이 쪼르르 테라스 있는데 같이 있어도 같이 있는 게 아닌데?ㅋㅋㅋ
백현이랑 윤녕이 그냥 둘만의 세상이네ㅋㅋㅋ
백현이 첫 데이트 외에는 민경이랑 따로 얘기하는 경우도 거의 없었던 거 같고 그냥 유식이를 현지와 잘 되어가는 사람으로서는 신경써도 그런 유식의 엑스인 민경까지 신경이 안 뻗는 상태를 현지 유식 없을 때 옆에서 우진 민경 원규가 진대 하고 있는 거 전혀 눈치도 못 채는 걸로 절감함ㅋㅋㅋㅋ
백현이가 공용 공간에서 현지한테 공방 커플링 만든 거 계속 잡도리한 거 진심 민경이한테 배려도 없고 왜 그랬나 진짜 못됐다 생각했는데 그거 절대 쉴드칠 생각 없는디 대체 왜 저러나 이해가 안 갔거든? 근데 저렇게 딱 자기 관심 있는 것만 보이는 타입이구나 이제 이해는 되었음
난 주변 눈치 많이 살피는 타입이라 너무 신기하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