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유식이가 자기 생각해서 빵집 간 거부터 너무 신난 거 보이는데 그거 그대로 티내니까 유식이도 뿌듯해하는 거 보기 좋다
데이트 시작부터 현지는 자기가 바라는 다정한 행동 해주는 거에 들떴고, 유식이는 현지가 바로바로 칭찬해주고 리액션하고 그런 거에 뿌듯해하고ㅋㅋ
둘이 솔직히 최커는 정말 너무 무난하게 될 듯.
썸타는 동안 서로에게 좋은 점만 보이는 딱 그 신난 상태라 보기 좋고 예쁨ㅋㅋㅋ
민경이랑 승용이 등등 엑스 관련 얘기할 때도 각자 화법을 그냥 그대로 이해하는 게 보여서 적어도 환연 찍는 동안은 소통 오류도 안 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