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손종원 셰프-천됴꿀복숭아(도경수편)랑 박은영 셰프-사과땅콩버터쌈(이수지편)
천도복숭아를 굽고 소스 만든게 맛있어 보여서 비슷하게 따라했어ㅋㅋ 굽는건 실패인데 소스로 만든건 스무디 식감이라서 올 여름에 다시 도전하려고
사과땅콩버터쌈은 버터헤드 샐러드 잎을 쓴건데 냉장고에 자주 있는 샐러드라서 담날 얼른 따라했어. 땅콩버터를 푹퍼서 사과에 얹는것보다 처음부터 비비는게 먹기편했어. 소스비율은 좀더 시도해봐야겠지만 그래도 맛있어
요리를 전부 따라할 순 없지만 가끔 해볼 수 있는거 나오면 즐겁더라구
그치만 냉장고를 털어서 그날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을 먹는 연예인이 부럽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