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간에 반대편에서는 슬픔 복받치고있는데
뭔가 갱장히 이질적이고 입맛이 배리는 장면이야
예전에 그 환승연애 2인가에서
나연이랑지연이랑 술취해서 둘이 현규놓고 지랄떨던거 기억남
현지는 진짜 최커면 나름 주인공인데 편집이 저란게 이상타
뭔가 갱장히 이질적이고 입맛이 배리는 장면이야
예전에 그 환승연애 2인가에서
나연이랑지연이랑 술취해서 둘이 현규놓고 지랄떨던거 기억남
현지는 진짜 최커면 나름 주인공인데 편집이 저란게 이상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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