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원규가 헤어진 포인트는 안정적인 직업을 못 찾아서가 아님
원규 생각에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야
전문직이나 공부로 성공한 사람들이 좀 그럴수 있는데
자기를 비롯해 자기 주변사람들은
모든 걸 걸고 하나에 집중해서 성취하는게 익숙하고
무엇인가 이루기 위해선 그게 당연한 거라 생각하는데
지현이가 새로운 직업을 '공부'를 해야하는 분야로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지 않는다 느껴서
진지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실망한게 큰듯
원규 생각에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야
전문직이나 공부로 성공한 사람들이 좀 그럴수 있는데
자기를 비롯해 자기 주변사람들은
모든 걸 걸고 하나에 집중해서 성취하는게 익숙하고
무엇인가 이루기 위해선 그게 당연한 거라 생각하는데
지현이가 새로운 직업을 '공부'를 해야하는 분야로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지 않는다 느껴서
진지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실망한게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