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조욱형PD는 "저희가 생각한 그림은 (김)승리 씨가 운동도 많이 하셨으니까 거길 갔을 때 손 잡고 롤러장을 같이 도는 그런 즐거운 상상을 한 거다. 그래서 드론도 부르고 했는데 전부 서서 아장아장 걷고 있으니까 드론 감독님도 당황하시고 저희도 거의 멘붕이 와가지고 큰일 났다는 생각을 했다. 넷플릭스 매니저님들도 와 계셨는데 서로 눈을 못 봤다"며 당황한 순간을 떠올렸다.개웃겨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