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시간전에는 뭐 서울가서 보자고하고 완전 확정인것처럼하더니 갑자기 결이 안맞는다고 하는데 물어보고 노력하면 될까싶지.. 더 깊은 얘기는 그날 낮에 했다지만 크리스마스얘기도 이상형도 볼링데이트떄 한건데 그거 듣고도 불도저처럼 직진하다가 한순간에 뭔 전기끄듯이 꺼버리고 결얘기하는데 저상황에선 이해가 안될거같음 ㅠㅠ
결이라고하니까 솔루션에서처럼 말을 천천히, 상대이야기를 더 듣는식으로 노력하면 될까?생각만 들거같고
난모솔도 아닌데도 이도같이 안할사람이 몇이나될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