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4까지 다봤고 장동민 능력 알고 응원했음
근데 지금 10화까지 보니까 솔직히 개짜침
일단 팀부터 밸런스 너무 안맞아서 노잼
서로 주고받고 치고박고 그런 쫀득함이 있어야되는데 ㄹㅇ 장팀은 종교고 장원탑이라 그런 쫄리는 맛이 없고
와중에 늙은 아저씨들 여럿이 어린 여자들 만만하다고 왕따시키고
특히 장은 스파이 강요하는거 개별로 협박도 웃김 다른 늙은 아저씨들 회유하던가 그쪽을 더 주적으로 삼아야지 뭔
근데 충주맨 다시보게 된 계기가
자기가 손해보더라도 일단 뭐라도 하려고 질러보는게 있고
강자라고 김경란 경계하다가 바로 틀어서 스티브예 보내는것도 오호라 싶었고
강팀 장 상대로 대놓고 개트롤짓한게 골때려서 차라리 그래라 싶어짐
그것도 자기 살려고 하는 전략인데 꾸겻다고 장이 승질내는거 좀 내로남불처럼 보이기도 했고
그냥 개질러버린게 너무 통쾌함
결론
당연한 전략중 하나지만 만만한 약자들 몰아붙이는게 짜치고 팀밸런스 너무 안맞고 그러다보니 언더독 반골기질을 차라리 응원하게됨
10화까지의 감상
후반은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