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0306
정리 돼있는거 같아서 스퀘어로 함
내용은 내가 임의 편집했으니까 전문은 반드시 링크에서 확인
◆윤소희 우승 양도설
- 규현을 포함해, 각각의 성정이 있다. 다 알고 섭외했다. 규현씨 윤소희씨가 한번 한 약속이라든지, 영역을 공유했던 사람들에게 약속을 지키려는 마음이 강하다.
- 어떻게 보면 극복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사회에서 내가 살아온 방식, 판단하는 방식을 여기 와서 바꾼다는 게 사실 쉽지 않다.
◆규현의 희생 플레이
- (생활동) 얘네들도 4~5일 공간을 나누며 우정을 쌓았다. 누구든 같이 게임을 계속하면, 규현씨나 소희씨 입장에서는 세븐하이 쪽으로 넘어간 것이 굉장히 과감한 행동이었다.
- 혼자 남았다고 생각하니까, 맞아도 되살아나겠지만 모양새를 생각하면 불편하다. 사회에서의 규현이라면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었던 것이다.
- (10화 쿠키 관련 내용을) 쿠키로 보여준 것은 미스였던 것도 같다.
◆손은유 딜러 게입 논란
- 딜러가 스스로 한 것이 아니라 제가 콜을 준 것이다.
- 어떤 수를 잘 못 둔 게 아니라 말을 잘못 이해한 게 아닌가 했다. 기억을 잘못 하고 있는 그런 것 때문에 게임이 망가지는 건 판단해 개입을 했다.
◆생활동 히든 스테이지, 기름종이 편법 논란
- 기름종이는 생각하지 못했다. 꺼낼 때 놀라기는 했는데 그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하지는 못했다.
- 공조 장치가 계속 돌아가고 있어서 종이가 가만히 있지 않았다. 크게 도움은 안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세돌 탈락, 히든 룰 유출설
- 이세돌씨를 당연히 공들여 섭외했고 중요한 출연자인 것도 맞다. 모두가 중요한 출연자고 힘들게 출연한 출연자라고 혜택을 줄 수는 없다.
- 열심히 준비한 부분인데 그런 평가를 받아 안타깝다.
◆정현규, 최현준에 '너 산수 할 줄 알아' 발언 논란
- 그것만 들으면 문제가 있지만 맥락을 보면 가장 아플 것 같은 말, 공격적인 말을 하는 거다. 뺄 수도 있겠지만 빼면 현준이의 서사가 삭제된다.
- 누군가를 보호해주고 싶어서 조처를 해도 (상대에 대한) 근본적인 비호감이 생긴 이유를 보여줘야 하지 않나.
◆정현규 히든 스테이지 보상 타이밍 논란
- 녹화는 실제 똑같은 순서대로 됐다. 제 입장에서는 (보상을) 쓸 생각임을 미리 들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 어느 타이밍에 쓰는 게 맞는지 문의가 있었다. 연출자 입장에서는 너무 빨리 쓰는 것보다는 뒤에 쓰는 게 상황이나 분위기를 압도할 수 있는 그림이 나올 것 같아서 뒤에 가는 걸로 하자고 했다.
◆서바이벌 게임의 우승 욕심 없는 출연자? 섭외 기준 논란
- 모든 사람이 승부욕으로 펄펄 끊는 캐스팅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결국 결정권은 저한테 있는 것이다. 누구든 와서 '저는 사실은 욕심이 없는 사람인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해도 출연 여부를 판단하는 건 저이다. 거기서 한 행동도 제가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 새로운 캐릭터가 있어야 시즌이 새롭다. 이번 시즌은 김하린씨를 만났을 때 개인적으로 좋았다. 김하린씨 같은 사람 처음 봤다 하는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