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10~12회가 공개되기 전, 정현규는 혜리가 진행하는 '혤스클럽'에 출연해 우승 상금을 기부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는데. 그는 "원래부터 기부를 할 생각이 있었는데, '혤스클럽'에서는 진행자 분이 어떻게 쓰이는지 말하는 걸 통해서 우승자를 추측하시더라. 그래서 우승자인 걸 들키면 안돼서 그렇게 말했다"고 이야기했다.
정현규의 기부 계획을 듣고, 정종연 PD는 "제작진 입장에선 기부하는걸 비추하는 입장"이라면서도 "근데 본인 마음이다"라고 첨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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