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회차까지 진행 상태
근데 궤도가 시작부터 자기는 다 살아서 파이널 가는게 목표라고 하잖아
근데 사실 거기서부터 말이 안됨
그래도 말을 하자면~ 일 테니까 넘김
그러면서 감옥동 있는 사람들한테 피스 나눠줄 수도 있다는 이런 얘기도 함
게임은 개인전인데 시작부터 계속 단체전으로 만들려함
그러면서 피스 균등배분 (다 같이 살아야 하니까?) 그런 말도 나옴
그래서 개인전으로 걍 게임으로 경쟁하고 싶은 출연자들은 계속 그런 말 듣고 실제 판을 그리 만들려고 하니까 의욕 꺾인다는 얘기도 함
플레이어들에게 저런 말들이나 가이드가 영향 미치는 게 보여
이게 1~2회차에 나온 내용들
그래도 저기까지는 잘 이해는 안되지만 저 사람 스탈인가 보다 했는데
3회차인가 둘째날 곽튜브랑 연합짜면서 (피스가 대부분 하나밖에 없으니까 배수진 쳐야되는 상황인데) 편을 만듦
확실한 편들을 만들어야 된다며 공고한 멤버로 4명을 추림
대충 6명까지 생각해 팀 짜서 필승 노린다고 곽튜브랑 플랜을 짬
그러면서 자기랑 누구랑 누구가 실질적 주인공?이고 나머지들은 엑스트라래
저거 모순 아냐?
입성과 동시에 선언했던 모두가 다 파이널 이런 기조나 피스 서로 균등하게 나눠주기 이런 거랑 정면으로 충돌하잖아
지금 3회차라 뒤는 아직 모르는데 저 장면들라 이거 뭐지 싶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