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도 못 했었어요.
그냥 꿈이었어요. 근데 '절대 못 나갈 거야'라고 생각했어요.
저한테 데블스 플랜은 한국에서의 진정한 첫 기회였고, 그 한국 사람들을 이 쇼 안에서 이렇게 처음으로 만난 거에요. 그래서, 저도 한국 사람인데요. 저 미국에서 태어났고, 거기에서 자랐고, 가끔은 한국에 살거나 여기서 태어난 사람과 동떨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근데 이 프로그램 나오고 깨달은게 우리 비슷한 점 너무 많고요. 우리 다들 한국 사람이잖아요, 네. 다들 우승할 만한 사람들이라 누가 우승자가 될지 너무 궁금해요.
오히려 저스틴은 그전엔 한국인들과 난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와서 한국 사람들이라는 접점을 느끼게 되었다는 거 아님? 게임 내내 약간 소외되어 있어서 안타깝고 야속하긴 한데
저스틴이 자기 은따라고 느꼈다고 자기 입으로 말했다 ← 이건 진짜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