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존에 유리하게 행동하는게 서바이벌이지만 그게 결국은 예능인만큼 시청자가 보고 느끼는 것도 자유겠지?
다른 프로에서는 어그로 끌어도 그냥 캐릭터라고 생각해서 괜찮았는데
피겜에서는 자기랑 같이 고생했던 최혜선 제물로 바치는걸 당연하게 말하고 생존 위해서 피지컬적으로 약자한테 힘쓰는거 진짜 사람이 다시 보이더라
개인적으로 굿피플때부터 멋있다고 생각하며 봐온 사람이라 더 놀랬던 거 같음ㅠㅠ 보면서 뭔가 무서웠어
다른 프로에서는 어그로 끌어도 그냥 캐릭터라고 생각해서 괜찮았는데
피겜에서는 자기랑 같이 고생했던 최혜선 제물로 바치는걸 당연하게 말하고 생존 위해서 피지컬적으로 약자한테 힘쓰는거 진짜 사람이 다시 보이더라
개인적으로 굿피플때부터 멋있다고 생각하며 봐온 사람이라 더 놀랬던 거 같음ㅠㅠ 보면서 뭔가 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