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커뮤니티는 각자의 쓸모를 증명해야지만 존재할 수 있는 곳이냐는 말 했었는데 오늘 낭자한테 탈락면제권을 사용할지 여부를 두고 얘기할 때 기자의 역할에 대한 쓸모만을 어필한게 아이러니 했음
그리고 나도 이 프로그램 보면서 개인적으로 낭자라는 게임 플레이어는 불호였지만 퇴소 후보로 정해진 순간에 기자 질문권에 대한 얘기부터 하자고 한 것도.. 낭자 인터뷰에서 퇴소 위기에 있는 사람이 바로 옆에 앉아 있어도 마음을 공감하거나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게 공감이 갔음
종신리더 공약으로 한 명의 소외되는 주민?없이 약자를 위하겠다고 했던 건 진짜 다 뭐였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