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응원이 고마웠다 계속 이러잖아
그게 첨에는 왜 딱 난 너가 정말 아니다 말을 안하고
저렇게 완곡하게만 얘기할까 싶었거든.
근데 선우 성격상 매정한 말 하는 타입도 아니고
데이트 후 호감 1% 늘었다는 말까지 한거면
선우딴엔 정말 아니라는 메시지를 충분히 준것같거든.
이게 연프니까 융희가 마지막까지
자기 맘 표현하는것까진 괜찮은데 끝나고나서도
1분씩이라도 99번 찾아간다해서
첨으로 이건 아니다 싶었음 ㅜ
난 사빠융의 모습과 그 맘을 응원하지만
지나친 구애는 상대에게도 부담을 넘어선 실례같아...
융희가 맘 정리 잘했기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