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통통튀는 모습이 매력이던 애가 합숙 들어가고 나서 기죽고 생각 많아지고 감정적으로 몰아부치니까 마지막엔 나 아무것도 못하겠어 소리까지 나온게..ㅠㅠㅠㅠ 이게 그럴 일이 아닌데 참..
세연이도 예린이 신경쓰이니까 지우하고의 관계도 뎌딘거같고 마음 복잡한거 이해하는데 지민이한테 말하는 상황만 보면 예린이가 진짜 너무 여기저기 다 건들다가 지민이한테 간거처럼 돼서 이 방법이 절대 최선이 아닐텐데 안타까움ㅜ
예린이 세연이가 자기랑 거리두려는거 알고 이제 거진 포기한 상황에서 지민이가 마음열고 다가와주니까 기대 볼 수 있겠다 했던건데 몇 분 사이에 나 이제 너 못믿겠어 니 데이트권 써야 나갈거야 이렇게 돌아오니까 애가 진짜 혼란스러워보여 흐엉
정윤지우 웃으면서 보다가 예린이 나오면 눈물나서 감정 롤코 지금 미친거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