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 후신부터 뜬금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성까지 겨레하곤 민규한테 가서 갑자기 돌직구 날리는거 보고 확신했어ㅋㅋ
뭔가 주미 성격상 자기 맘에 드는 남자한테 다가갈 성격 같은데 차 안이나 카페에서도 민규한테 그런거 전혀 안 보였고 그냥 내가 그랬다 이 정도만 알려준 느낌? 사실 주미 맘 지금까지도 전혀 모르겠어서 더 그런 느낌이 크긴 하다ㅋㅋ
그래도 주미 덕분에 재밌어
뭔가 주미 성격상 자기 맘에 드는 남자한테 다가갈 성격 같은데 차 안이나 카페에서도 민규한테 그런거 전혀 안 보였고 그냥 내가 그랬다 이 정도만 알려준 느낌? 사실 주미 맘 지금까지도 전혀 모르겠어서 더 그런 느낌이 크긴 하다ㅋㅋ
그래도 주미 덕분에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