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데 이후부터 지원이 지영한테 꾸준히 문자주는데 지영은 반응 없다가 마지막쯤에 돌직구 고백하고 지영이가 용기내서 최종 선택에 예상치 못하게 지원 택해서 둘이 최커돼서 이 갑작스러운 흐름을 납득시키기 위해 편집에 무리수를 뒀다 외엔 저 이상한 편집과 패널 반응을 이해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