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에도 초반에 정의동이 집정리하고 그림일기 쓰는걸 오래 보여준적 있거든
브금도 아마 무려 희재였을걸? 그때 그림 일기 내용이 박지현에 대한거라서 그거보고 다들 힌트다
나중에 인우로 인해 힘들어진 박지현을 의로해주면서 정의동이랑 되나보다 뭐 그런 이야기 많았거든
끝나고 보니 그냥 둘은 상담 메이트였고 ㅋㅋㅋㅋ
그래서 후반에 분량이 없어지는 정의동을 위해 제작진이 헌정한거다 뭐 그런 이야기도 나왔었는데
지원도 지영으로 틀고 돌직구 고백을 하지만 바빠서 뭘 못하고 그래서 결국 후반에 많이 못나와서 그걸 배려한건가?
이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긴한데 실제로 진짜 쓸데없이 장면을 준 사례가 있어서 뭐라고 못하겠네